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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유의 비극을 넘어 | 엘리너 오스트롬 | 랜덤하우스코리아 | 2010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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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유의 비극을 넘어 | 엘리너 오스트롬 | 랜덤하우스코리아 | 2010지난 주 조선일보 WeeklyBiz 코너에 소개되었던 첫 여성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오스트롬 교수의 대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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늑대처럼 | 샤쯔치앙 | 이른아침 | 2009당시(1960~1970년대) 일본 기업들은 상품을 대량으로 생산하고 수출을 했지만 핵심 기술과 특허가 없었다. 경쟁자가 중요한 상품과 관련된 핵심 특허를 소유하고 있을 때 일본 기업은 그 핵심 기술을 둘러싼 여러 특허를 개발했고, 각 특허가 서로 다르도록 개선했다. 이러한 발전된 특허는 핵심 기술을 상업적 응용에 사용할 때 포함되도록 하였다. 이렇게 되어 원천 기술의 소유자가 그 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주었고, 원특허 소유자는 원하지 않는 교차허가에 동의 할 수밖에 없었다. 그리하여 일본 기업은 핵심 원천기술의 사용권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.
이러한 '울타리 만들기 전략'은 효과가 크다. 이 전략에 도달하기 위하여 기술자와 판매 및 제작 담당자는 잦은 교류가 필요하다. (중략)
20세기 말에는 타이완의 폭스콘과 혼하이, 한국의 삼성이 외국기업의 핵심 기술을 추적하여 대량으로 주변특허를 출원, 한순간에 특허 기업이 되었다. 그 결과 그들은 어떤 경쟁자들에게도 창을 던질 수 있는 공격력을 갖추게 되었다.
p.149~150
이건 울타리 전략정도가 아니라 지뢰밭급 전략인데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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