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의 저자 조슈아 포터의 슬라이드 발견
이 책이 나왔을때는 궁금함으로 사놓고 읽기 시작은 했는데, 소화되는 게 별로 없어서 금세 흥미를 잃고 덮었던 기억이 난다. 이제 1년 6개월쯤이 지나 다시 읽으니 흡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흥미로운 책이라는 걸 알게된다.